실제로 파슬리 본인이 한 말이다.
마치 폭주기관차처럼 일을 추진한다. 무서울정도로...
파슬리는 무려 30000원짜리 담요를 돗자리처럼 쓰려고했다. 과연 그녀의 재력은 어디까지일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