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로 오버워치를 하는 게임 스트리머인 미라지와 매우 닮았다.
'남자는 주먹 가위바위보!' 하는데 혼자 찌를 내서 진 적이 있다. 그 후로 찌코가 되었다고.
찌코로 인해 의리주 마지막 순서가 되었는데 앞에 상남자들이 술을 거의 다 마셔주었다. 그들에게 절을 세 번하며 진정한 하남자를 보여준 찌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