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드로의 주먹은 보자기를 이길 수 있다.
페드로 급이라는 의미로 사람에게 사용할 경우 극찬이 된다. 남에게 폐를 끼치는 사람을 의미하는 폐급과 발음이 유사하니 잘 발음해야 한다. 페드로에게 페급이라 부르면 아주 좋아한다.
취향을 존중하자
페드로의 사는 곳은 선릉 부근이나, 왜인지 관악 카르텔의 소속원으로 활동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