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업에서의 활발한 활동으로 다른 크루의 귀감이 되고 있다. 젠또짱, 대짱수 등으로도 불린다.
만나면 흔쾌히 싸인을 해준다는 이야기가 있다.
어마어마한 이모티콘 보유자다.
소문으로는 본인이 만든 것은 하나도 없다고...
자아도취에 빠져있는 듯 하다.
네오의 하수인이 된 모양이다. 다른 크루들의 기강을 다지기 위해 칼을 갈고 있다.